(아래는 2003년 9월 27일에 작성한 메모입니다. 2009년 현재는 장애인을 위한 제도나 시설 개선이 많이 이뤄졌을까요?)
방금 다녀온 우체국에서 요금을 계산할 때 음성으로 얼마라고 불러주는 것을 들었습니다. 시각장애인들에게 편리한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시각장애인이 엘리베이터에서 버튼을 손으로 더듬어서 가고자 하는 층을 누를 수 있도록 점자를 새겨넣는 것도 좋은 장애인 도우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.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장애인들의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. 간단하고 꼭 필요하지만, 우리 사회에 도입되지 않은 장애인 도우미 제도/시설/장치 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.
